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비교|미국 대체감미료 차이와 특징

미국 대체감미료 차이와 특징-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소개하는 글 이미지

요즘 미국 그로서리의 설탕 코너에 가보면 일반 설탕뿐만 아니라 Allulose, Erythritol, Stevia, Monk Fruit 등 다양한 대체감미료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Zero Sugar 음료나 No Sugar 초콜릿, 디저트도 예전보다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설탕을 대신하는 제품처럼 보이지만, 사용하는 성분에 따라 단맛과 맛의 느낌, 활용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에는 한 가지 감미료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감미료를 함께 사용하는 제품도 있어 식품 라벨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 건강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설탕을 조금 줄여보고 싶어 대체감미료를 하나씩 구입해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품마다 단맛이나 맛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여러 가지를 사용해 본 후 제 입맛에 맞는 제품을 찾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는 Allulose, Erythritol, Stevia, Monk Fruit이 각각 어떤 성분인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미국에서 대체감미료 제품을 구입할 때 식품 라벨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대체감미료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대체감미료는 설탕 대신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을 말합니다. 하지만 모든 대체감미료가 같은 종류에 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llulose는 설탕과 화학적으로 비슷한 희소당(rare sugar)이고, Erythritol은 당알코올(sugar alcohol)입니다. 반면 Stevia와 Monk Fruit은 소량으로도 강한 단맛을 내는 감미료입니다.

따라서 같은 “Sugar Substitute”라고 하더라도 실제 사용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설탕과 비슷한 양으로 사용하고 싶은지
  • 커피나 차에 소량만 넣고 싶은지
  • 베이킹에 사용할 것인지
  • 음료의 단맛을 줄이고 싶은지
  • 특정 감미료의 맛이나 소화 특성이 자신에게 맞는지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체감미료 제품 중에는 한 가지 성분만 사용하는 제품보다 여러 감미료를 혼합한 제품도 많기 때문에 Ingredients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Allulose|설탕과 비교적 비슷하게 활용하기 좋은 감미료

Allulose(알룰로스)는 최근 미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저칼로리 감미료 중 하나입니다.

Allulose는 자연적으로 소량 존재하는 희소당(rare sugar)의 한 종류이고, 일반적인 설탕과는 체내에서 대사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FDA는 Allulose가 일반적인 설탕과 다르게 대사된다는 점을 고려해 Nutrition Facts에서 Total Carbohydrate에는 포함될 수 있지만 Total Sugars와 Added Sugars에서는 제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Allulose의 열량을 영양성분표 계산에서 1g당 0.4 kcal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llulose의 특징

Allulose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설탕과 비교적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커피나 차에 넣을 수 있고, 베이킹이나 디저트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설탕과 단맛의 정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을 사용하더라도 단맛의 차이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에 따라 많은 양을 섭취했을 때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 등 소화기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사용한다면 소량부터 사용해 자신의 몸에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관련 이미지

Erythritol|대표적인 Sugar Alcohol

Erythritol(에리스리톨)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Sugar Free 제품에서 볼 수 있는 감미료입니다.

Allulose와 달리 Erythritol은 Sugar Alcohol(당알코올)에 속합니다.

Sugar Alcohol이란?

이름에 “Alcohol”이 들어가 있지만 우리가 마시는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과는 다른 성분입니다.

Sugar Alcohol은 설탕을 대신해 단맛을 내는 데 사용되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성분들이 있습니다.

  • Erythritol
  • Xylitol
  • Sorbitol
  • Maltitol

이들은 설탕보다 단맛이 낮거나 비슷한 정도이며, 식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사용됩니다.

Erythritol은 가루 형태의 설탕 대체 제품뿐만 아니라 Sugar Free 초콜릿, 캔디, 쿠키, 디저트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rythritol의 맛

Erythritol은 설탕과 비교하면 사람에 따라 약간 시원한 느낌(cooling sensation)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탕과 완전히 같은 맛을 기대하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런 특성이 크게 거슬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커피, 음료, 베이킹 등에 활용하기 편한 감미료가 될 수 있습니다.

Erythritol과 관련해 알아둘 점

Erythritol은 최근 몇 년 동안 심혈관 건강과 관련한 연구가 발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혈중 Erythritol 수치와 심혈관 질환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지만, 이러한 연구 결과만으로 Erythritol 섭취가 심혈관 질환을 직접적으로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특정 연구 결과만으로 “Erythritol은 위험하다” 또는 반대로 “무조건 안전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알고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Erythritol을 포함한 당알코올은 사람에 따라 많이 섭취했을 때 복부 팽만, 가스 또는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Stevia|아주 적은 양으로 강한 단맛

Stevia(스테비아)는 Stevia rebaudiana라는 식물에서 얻는 성분을 이용한 감미료입니다.

Stevia의 특징은 아주 적은 양으로 강한 단맛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설탕처럼 한두 스푼을 사용하는 방식보다는 소량을 첨가해 단맛을 내는 제품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서는 Stevia라는 이름 외에도 steviol glycosides와 같은 성분명이 Ingredients에 표시될 수 있습니다.

FDA는 특정 고순도 steviol glycosides에 대한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관련 통지를 검토해 왔습니다.

다만 “Stevia”라는 이름만 보고 모든 제품이 똑같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실제 Ingredients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via의 맛

Stevia는 설탕과 다른 특유의 맛이나 뒷맛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보면 같은 Stevia 계열이라도 제품에 따라 맛의 느낌이 상당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실제 판매되는 제품 중에는 Stevia를 다른 감미료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Monk Fruit|미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감미료

Monk Fruit(몽크프루트)는 Luo Han Guo라고도 불리는 과일에서 얻는 감미료입니다.

미국에서는 주로 Monk Fruit Extract 또는 Monk Fruit Sweetener 등의 이름으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Monk Fruit 역시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낼 수 있습니다.

Monk Fruit 제품의 재미있는 점은 제품 이름에는 “Monk Fruit”이라고 크게 적혀 있어도 실제 Ingredients를 확인하면 Erythritol과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품에

Erythritol + Monk Fruit Extract

와 같이 여러 성분이 함께 표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Monk Fruit 제품을 구입할 때도 제품 앞면의 이름만 보기보다는 Ingredients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관련 이미지

Xylitol·Sorbitol·Maltitol도 알아두세요

미국의 Sugar Free 식품을 보다 보면 Allulose나 Erythritol 외에도 다양한 당알코올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Xylitol
  • Sorbitol
  • Maltitol

등이 있습니다.

이들 역시 Sugar Alcohol에 속하며 캔디, 껌, 초콜릿, 디저트 등에 사용됩니다.

특히 Xylitol은 껌이나 민트 제품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당알코올은 종류에 따라 소화기 반응이나 단맛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Sugar Free 제품을 많이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다면 어떤 당알코올이 들어 있는지 Ingredients를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비교

구분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종류희소당당알코올고감미 감미료고감미 감미료
단맛설탕보다 낮음설탕보다 낮음~비슷함설탕보다 훨씬 강함설탕보다 훨씬 강함
사용량비교적 많이 사용비교적 많이 사용소량 사용소량 사용
특징설탕과 비교적 비슷한 활용가루 형태·Sugar Free 식품 등에 활용매우 강한 단맛매우 강한 단맛
활용베이킹·음료·디저트베이킹·음료·디저트음료·커피 등음료·커피·디저트 등
맛의 특징설탕과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음약간 시원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음특유의 뒷맛을 느낄 수 있음제품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음
확인할 점과다 섭취 시 소화 불편 가능과다 섭취 시 소화 불편 가능제품별 성분 확인다른 감미료와 혼합될 수 있음

※ 실제 제품의 영양정보와 성분은 제조사와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왜 여러 감미료를 함께 사용할까요?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체감미료 제품을 보다 보면 한 가지 감미료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감미료가 함께 들어 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각 감미료마다 단맛의 강도와 맛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Stevia나 Monk Fruit은 단맛이 매우 강하지만 설탕과 다른 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Erythritol은 설탕과 비슷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지만 단맛이 더 약하고 특유의 시원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조업체에서는 여러 감미료를 조합해 원하는 단맛과 맛의 균형, 제품의 특성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Monk Fruit Sweetener”라고 적힌 제품이라도 실제로는 Monk Fruit과 Erythritol이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제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제품 이름보다 Ingredients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좋을까요?

대체감미료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성분만 비교하기보다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커피나 차

커피나 차에 단맛을 조금 추가하고 싶다면 Stevia나 Monk Fruit처럼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낼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유의 뒷맛이 신경 쓰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입맛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베이킹

쿠키나 케이크 같은 베이킹에는 Allulose나 Erythritol이 들어간 제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설탕은 단맛뿐만 아니라 제품의 갈색화, 식감, 수분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설탕을 다른 감미료로 단순히 1:1로 바꾼다고 해서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음료

음료에는 Stevia, Monk Fruit, Allulose, Erythritol 등 다양한 감미료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Zero Sugar 음료를 구입할 때는 어떤 감미료가 사용되었는지 Ingredients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Zero Sugar·Sugar Free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미국 마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Zero Sugar
  • Sugar Free
  • No Sugar
  • No Added Sugar

이 표현들은 서로 완전히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특히 No Added Sugar는 제조 과정에서 설탕이나 당류를 추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지, 제품 자체에 당류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원재료 자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면 Zero Sugar나 Sugar Free라고 표시된 제품도 제품에 따라 사용된 감미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고를 때는 앞면의 문구만 보는 것보다 Nutrition Facts와 Ingredients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llulose·Erythritol·Stevia·Monk Fruit 관련 이미지

미국 식품 라벨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대체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을 구입한다면 다음 항목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① Calories

칼로리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② Total Carbohydrate

전체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합니다.

Allulose가 들어간 제품의 경우 FDA의 관련 지침에 따라 Nutrition Facts에서 Total Carbohydrate에 포함될 수 있지만 Total Sugars와 Added Sugars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Total Sugars

제품에 포함된 전체 당류를 확인합니다.

④ Added Sugars

제조 과정에서 추가된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⑤ Ingredients

실제로 어떤 감미료와 원재료가 사용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감미료가 실제로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 이름이 Monk Fruit Sweetener라고 되어 있어도 Ingredients를 보면 Erythritol이 가장 먼저 표시되고 Monk Fruit Extract가 소량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체감미료를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대체감미료라고 해서 원하는 만큼 많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Erythritol이나 다른 당알코올은 사람에 따라 많은 양을 섭취했을 때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llulose 역시 과량 섭취할 경우 일부 사람에게 소화기 불편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Zero Sugar 또는 Sugar Free 식품이라고 해도 해당 식품 전체가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Zero Sugar 쿠키나 초콜릿도 있을 수 있으며, 이런 제품에는 감미료 외에도 지방, 나트륨, 칼로리 등의 다른 영양성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미료 하나만 보고 제품 전체를 판단하기보다는 전체적인 Nutrition Facts와 Ingredients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식 참고 자료

FDA – How Sweet It Is: All About Sweeteners

https://www.fda.gov/consumers/consumer-updates/how-sweet-it-all-about-sweeteners

FDA – High-Intensity Sweeteners

https://www.fda.gov/food/food-additives-petitions/high-intensity-sweeteners

FDA – Declaration of Allulose and Calories from Allulose on Nutrition Facts Labels

https://www.fda.gov/regulatory-information/search-fda-guidance-documents/guidance-industry-declaration-allulose-and-calories-allulose-nutrition-and-supplement-facts-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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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InfoToday Tip

저 역시 설탕 섭취를 줄여보고 싶어 여러 대체감미료를 직접 사용해 보면서 제 입맛에 맞는 제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은 단맛은 괜찮지만 특유의 뒷맛이 느껴졌고, 어떤 제품은 베이킹에는 잘 맞지만 음료에는 잘 맞지 않기도 했습니다. 결국 대체감미료도 사람마다 맛과 사용 목적에 대한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하나를 선택하기보다는 직접 사용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설탕 섭취를 조금 줄이고 싶다면 처음부터 설탕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커피나 음료, 디저트처럼 평소 설탕을 많이 사용하는 부분부터 조금씩 바꿔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음에 미국 그로서리에서 대체감미료 제품이나 Zero Sugar·Sugar Free 식품을 고를 때는 “무설탕인가?”뿐만 아니라 “어떤 성분으로 단맛을 냈는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작은 습관이지만 식품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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